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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 19세미만 구독불가 신간 [로맨스]

공태연 지음 러브홀릭 펴냄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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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져 상처가 났을 때도 치한에게 봉변을 당했을 때도 언제나 유진은 별일 아닌 것처럼 말했다. “괜찮아요.” “괜찮습니다.” 모든 게 괜찮다고 말하더니, 홀연히 사라져버렸다. 10년 후. 이렇게 만날 줄은 몰랐는데……. 다시 만난 그녀에게 ‘괜찮은’ 남자 따위는 되고 싶지 않다. *** “죄송합니다. 그런데 전, 정말 괜찮습니다.”…
[BL]외로운 용의 작은 여우 (외전) 19세미만 구독불가 [로맨스]

Althaea 지음 프리즘 펴냄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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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용과 여우는 천하의 앙숙이랬다.” “맞네, 맞아. 마법과 무법이 어찌 화(和)하겠소?” “너, 그 말의 창시자가 누군지는 아냐?” 세기의 앙숙 루벨과 앵두. 알콩달콩 멱살잡이 사이, 오고 가는 애정 담긴 발길질! 그런데 이 둘이 여행을 떠난다고요? “너는 똥멍청이거나, 바보거나, 아니면 등신이다.” “내가 그렇게까지 멍청해 보이…
지독한 갈망(개정판) (전2권) 19세미만 구독불가 [로맨스]

꽃신(이하윤) 지음 러브홀릭 펴냄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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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읏.” 그녀의 야릇한 교성이 욕망에 불을 붙였다. 가슴을 탐하던 태준은 이제 그녀의 납작한 배를 지나 뜨거운 열기가 머문 꽃잎을 향해 고개를 내렸다. 수줍게 벌어지는 서현의 허벅지를 잡아 벌리고 까만 수풀아래 숨어 있는 그녀의 꽃잎에 입술을 내려 비좁고도 촉촉한 내부를 헤집었다. “아핫.” “이서현. 네 안에 들어가고 싶어.”
처음보다 더 어제보다 더 (전2권) 19세미만 구독불가 [로맨스]

홍은재 지음 러브홀릭 펴냄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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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친구의 딸이었던 그 아이가 돌아왔다. 그리고 더 이상 그녀는 엄마 친구의 딸이 아니었다. 여자였다. “너 바보야? 내 말 뜻 이해 못해? 좀 더 알아듣기 쉽게 얘기해줘?” 이글대는 그의 두 눈동자는 여전히 그녀를 뚫어지게 보았다. “허리미한테 세상 누구보다 든든한 남자이고 싶고 버팀목이 되고 싶다고!” 어느덧 해진 기억 속 그녀와 시작된 …
매일 그대와 19세미만 구독불가 [로맨스]

이나미 지음 러브홀릭 펴냄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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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눈은 에메랄드 바다. 다른 쪽 눈은 새파란 하늘. 하늘과 바다를 두 눈에 담은 오드아이 소녀, 가희. “난 바람을 만지는 게 좋아.” “바람을 어떻게 만져?” “손을 내밀어, 이렇게.” 시선을 내내 차창에 두고 있던 대후가 차창을 열었다. 그러고는 손을 뻗어 바람을 만졌다. “바람 소리도 좋아.” “바람 소리?” “응, 눈을 감아. 가…
사돈 아가씨 19세미만 구독불가 [로맨스]

량량(주양) 지음 러브홀릭 펴냄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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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연의 첫사랑은 비밀이었다. 그는 고모부의 동생이었으므로. 몰래 숨겨둔 마음을 그녀는 익명의 편지로 전달하기 시작하는데……. 그녀의 마음은 과연 어떤 답을 받을 수 있을까? *** “휘연아. 진짜 이번이 마지막이야. 싫으면 지금 당장 저 문으로 나가. 붙잡지 않을 테니.” “아니, 나 안 나가. 내가 선택했어. 그러니 후회 안 해.” 그녀의 단…
같은 시간 속의 우리 19세미만 구독불가 [로맨스]

최윤혜 지음 러브홀릭 펴냄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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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와 민찬. 두 사람은 태어난 이래 언제나 함께였다. 언젠가부터 민찬의 눈에는 ‘누리만’ 보이는데……. “사랑해.” 누리가 기억하는 한 민찬은 태어나 지금까지 자신에게 사랑한다고 말했다. 가끔은 그게 아침 인사쯤으로 생각될 때도 많았다. “사랑해, 온누리.” 그러나 오늘은 달랐다. 이 눈빛, 이 어조. “나도.” 누리는 울먹이듯 되돌려…
계약 이혼 19세미만 구독불가 [로맨스]

이나미 지음 러브홀릭 펴냄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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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입술이 떨어졌을 때, 몽롱해진 지예의 눈빛을 보았다. 변하지 않았다. 아직까지는. 여전히 그는 이 여자에게 홀려 있었고, 이 여자도 마찬가지인 것 같았다. 그래서인지 현실이 더욱 믿기지 않았다. 그녀는 찬찬한 어조로 말했다. “우리 이혼해요.” “뭐?” “이혼하고 싶어요.” 그녀는 언제부터인가 밑도 끝도 없이 이혼을 주장한 것이…
열망의 꽃 [로맨스]

꽃신(이하윤) 지음 러브홀릭 펴냄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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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열처럼 시작되었던 열은 뜨거운 열기가 피어올라 태울 듯이 타올랐다. 미처 채우지 못한 열망이 몸속에서 날뛰듯이 들끓었다. “그래 그때부터 난……네게 미쳤나 보다.” 작디작은 붉은 입술 사이에서 탐스럽게도 들리는 신음 소리와 그에게 쏟아지는 요염하고도 순한 눈빛. 흡사 순진무구한 얼굴을 한 요부가 그의 눈앞에서 눈웃음을 치고 있었다. 탐이 …
매화잠 (전2권) [로맨스]

무연 지음 러브홀릭 펴냄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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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장 속의 새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 새가 죽은 건 아니지 않습니까?” 의도적인 무관심과 외면 속에서도 잘 버텨내는 강한 여인으로 생각했다. 언제나 괜찮다는 말과 차분한 태도로 그를 대했기에 진짜 그런 줄 알고 있었다. “보내주세요. 떠나겠습니다.” 은은한 매화향처럼 서로를 담았지만 그들은 처음부터 어긋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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