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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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천사 19세미만 구독불가

유메노 미스즈 지음 젤라토노블 펴냄 TL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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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첫사랑  #초월적존재  #다정남  #엉뚱녀  #쾌활발랄녀 
데빌이 작은 상자를 주머니에서 꺼냈다. “자, 눈을 감고 손을 내밀어봐.” 그가 말한 대로 천사는 눈을 감고 손을 내밀었다. 하얗고 가느다란 손가락에 데빌은 입을 맞추고 은색으로 반짝거리는 반지를 끼워주었다. 그것은 별의 조각으로 만든 반지. 다이아몬드보다 빛나는 ‘영원의 사랑’이 담겨진 반지. 데빌은 장난스럽게 말했다. “악마 견습생이었을 때 별 그네를 탔었지? 그때 몰래 조각을 받았어.” (주) 여러분, 주의를 하며 별이 떠 있는 하늘을 봐주세요. 분명 이가 빠진 별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고객을 기다리는 천사 19세미만 구독불가

츠키모리 사나 지음 젤라토노블 펴냄 TL 201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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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점심시간 때. 교실에서 폰스케가 주위에 있던 학생들을 모아 놓고 이렇게 말했어. ‘얘들아, 타쿠미 선생님을 골려 줄 좀 더 뭔가 자극적인 방법이 없을까?’라고…….” 방귀 쿠션이 어떻다는 둥 가면이 어떻다는 둥 어린애 같은 의견들이 몇 개나 나왔다. “타쿠미 선생님 앞에서 다 같이 옷을 벗으면 되지 않을까.” 멍하니 복도 쪽을 바라보고 있던 폰스케의 초점이 그렇게 말한 내 쪽으로 향했다. “무슨 소리야? 그게.” 폰스케의 얼굴이 내게 다가왔다. 그녀의 흔들리는 긴 속눈썹을 보고 어찌할 바를 모르며, …
 
발가벗은 여신 19세미만 구독불가

츠키모리 사나 지음 젤라토노블 펴냄 TL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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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상처녀  #능력녀  #고수위 
반사적으로 손에 힘을 실어 밀어내려 했지만 카즈야는 농구공을 드리블할 때처럼 능란한 손놀림으로 미치루의 양손을 붙잡더니 한 손으로 미치루의 양손을 등 뒤로 젖히고 꽉 눌렀다. 나머지 한 손으로 능숙하게 상의 단추를 풀기 시작했다. 물론 이렇게 될 것을 예상하고 두 손을 들었을 때 화장품이 묻어날 만큼 쉽게 벗어지지 않는 스웨터와 티셔츠는 피하고 앞이 벌어진 속옷에 둘둘 감아서 입는 치마를 입고 온 미치루였다. 게다가 브래지어는 프런트 훅이고 아래는 끈팬티였다. 스타킹은 신지 않았다. 양말만 남기고 순식…
 
열흘 동안의 연인 19세미만 구독불가

타치바나 미사키 지음 쇼콜라노블 펴냄 TL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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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고수위  #사내연애  #동거/배우자  #능력남  #순정녀  #평범녀 
“지금, 느끼고 있지?” 사장님의 손이 허벅지 안쪽을 만지작거리며 비밀스러운 꽃잎을 확인했다. 더듬는 손끝에 찌릿함을 느끼고 애절한 숨결을 내뱉었다. 사장님은 내 다리를 벌리고, 그곳에 얼굴을 묻었다. 속옷을 벗기며 허벅지 안쪽의 부드러운 부분에 키스했다. “…………으……응.” 사장님의 혀가 음란하게 부풀어 오른 꽃잎의 중심을 조심스럽게 빨아들였다.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집요하게 반복해, 어찌할 바를 모르고 목소리를 내자, 이번에는 긴 손가락을 흠뻑 젖은 안쪽에 삽입하고, 마치 맛보듯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 녀석과 나의 긴 하루 19세미만 구독불가

미츠키 아마네 지음 젤라토노블 펴냄 TL 20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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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연하남  #다정남  #능력녀  #외유내강  #힐링물  #운명적사랑 
“스즈카 씨의 약점. 발견.” 그가 그렇게 속삭이자, 나는 이제 될 대로 되라지! 하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자 그 손은 내 블라우스에 닿아 한 손으로 단추를 솜씨 좋게 풀어 갔다. 바로 전까지는 손을 잡은 것밖에 없었는데, 뭐지? 이 급전개는. 초조해 있는 사이에 그의 입술은 목덜미에서 점점 이동했다……. 이윽고 블라우스는 모든 단추가 풀어져 좌우로 앞가슴이 벌려졌다. 살짝 서늘한 공기가 피부에 느껴지자 갑자기 부끄러워졌다. 오렌지색의 가로등으로 인해 차 안은 생각보다 밝았다. 그가 보고 있다는 것은 확실…
 
역시 세상은 기적으로 넘친다 19세미만 구독불가

미츠키 아마네 지음 젤라토노블 펴냄 TL 20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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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삼각관계  #첫사랑  #다정남  #잔잔물  #소유욕/독점욕  #질투  #다정녀  #외유내강 
“으음…….” 갑작스러운 진한 키스에 당황하는 마이. 관능을 부르는 섹시한 키스였다. 촉촉하게 휘감기는 부드러운 그것은 마이를 놔주지 않았다. 민감한 입을 집요하게 애무하자 마이의 숨이 가빠지기 시작했다. “―왜 그래?” 겨우 입술이 떨어진 뒤에야 젖은 눈으로 묻는 마이를 다시 힘껏 안고서 카이도가 귓가에 속삭였다. “지금 당장 안고 싶어.” 생각지도 못한 말에 가슴이 뛰었다. “어? 하지만…… 저녁을…….” “나중에 해도 돼.” 귀를 가볍게 깨문 뒤 뺨에서 아래로 이동한 입술이 다시 입을 막는다. 이번…
 
사랑해(전2권) 19세미만 구독불가

미츠키 아마네 지음 젤라토노블 펴냄 TL 20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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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사내연애  #연하남  #다정남  #상처녀  #능력녀  #고수위 
신주쿠 역 서쪽 출구에 늘어선 고층 빌딩. 그중 한 고급 호텔. 이 방에서 당신과 처음 사랑을 나눈 건 2년 전의 봄이었다. 그로부터 이 방에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는지 헤아릴 수조차 없다. 노곤한 몸을 침대 시트로 감싸고, 테이블 위에 놓인 당신이 준 진홍색 장미 꽃다발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그리고 조명 불빛이 비춘 조각 같이 아름다운 등으로 시선을 옮겼다. 처음 매료된 건 그의 이 등이었는지도 모른다. 난 엘리베이터 안에서 처음 그의 하얀 와이셔츠에 감싸인 금욕적인 라인에 시선을 빼앗겼다. 천천히 …
 
곁에 있어줘(전2권) 19세미만 구독불가

타치바나 미사키 지음 젤라토노블 펴냄 TL 201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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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를……. 기억해줘.” 더욱 만져주길 바란다. 그에게 사랑받고 싶다. 부풀어 오르는 마음. 입술 안에 물고 있던 정점을 놓아준 그는 그대로 무릎을 잡고 아래쪽으로 내려갔다. 부드러운 그의 입술이 피부 위로 여운을 남기며 비밀스런 장소로 향한다. 손가락으로 희롱하던 그곳에 그의 뜨거운 혀가 닿았다. 히나코의 전신이 퍼뜩 요동쳤다. 달아오른 뺨, 거친 숨결이 레이의 눈에도 머물렀다. 가는 손가락이 힘없이 레이의 가는 머리카락을 쓰다듬었다. 레이는 그녀의 손목을 잡아 자유를 빼앗았다. “……레이, 안 돼…
 
ID01 19세미만 구독불가

누코/이치카롯카 지음 젤라토노블 펴냄 TL 201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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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초월적존재  #상처녀 
“아키, 받으세요.” “고마워, 디도 앉아……. 근데 손이 차갑네? 얼음을 넣어준 거야?” “아뇨.” 유리잔을 건네준 디의 손이 살짝 차갑다. “……? 디, 유리잔 줘.” “네……네.” 물끄러미 유리잔을 보고 손바닥을 내밀었지만 디는 유리잔을 건네주지 않는다. 어딘가를 보는 듯한 시선으로 가만히 서 있다. 대답이 늦는 건 기분 탓인가? “왜 그래?” 덜덜 하고 손끝이 떨리고 조금씩 유리잔에서 손가락을 떨어뜨린다. 디? 시선이 나를 보지 않고 다른 곳을 보고 있다. “디?” 자리에서 일어나 디의 팔을 잡으려다…
 
소중한 사람, 소중한 것 19세미만 구독불가

미츠키 아마네 지음 젤라토노블 펴냄 TL 20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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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친구>연인  #바람둥이  #순진녀 
“고장 아니야? 이거…….” 그렇게 말하며 유리에게 건넨 체온계는 무려 39도였다. 유리의 얼굴색이 변했다. “세상에! 일단 열을 내려야겠어요.” 허둥지둥 부엌 쪽으로 간다. “쿠도 씨, 미안하지만 부엌 물건 좀 쓸게요.” 냉장고에서 얼음을 꺼내 그의 몸을 식히기 위한 작업을 시작했다. 비닐봉지에 얼음을 채운 것을 두 개 준비하고 그것을 타월에 감싸서 쿠도 쪽으로 들고 왔다. “실례합니다.” 작은 소리로 말하며 그가 걸치고 있던 얇은 담요를 벗기자 감았던 쿠도의 눈이 다시 뜨였다. “깨웠어요? 미안해요. 팔 …
 
26시까지의 신데렐라 19세미만 구독불가

마이 지음 젤라토노블 펴냄 TL 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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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널 원해, 사쿠라.” “……꿈만 같아요. 그런 말을…… 해주시다니.” 이것은 꿈은 아닐까 생각했다. 오늘 밤만의 꿈. 사쿠라는 자신이 마치 신데렐라 같다고 생각했다. 시간이 되면 깨버리는 행복한 꿈. “그건 내가 할 말이야. ……널 그놈한테 뺏긴다고 생각하고 홧술을 들이키던 두 시간 전이 믿기지 않아.” “……뺏겨……?” “사쿠라가 그놈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이제 난 아무 사양하지 않아도…… 되겠지.” 치하루는 다시 한 번 꿀 입구로 손가락을 넣으며 확인한 듯이 “됐어.”라고 중얼거리더니 흠뻑 …
 
진짜 죽을 것 같아 19세미만 구독불가

아사히 마유 지음 젤라토노블 펴냄 TL 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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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순진녀  #상처녀  #잔잔물  #운명적사랑 
* 최후의 만찬 * 별채 마당에 있는 가건물 안에는 샤워 시설이 있었다. 찔끔찔끔 나오는 물은 샴푸를 하다가도 끊어지기 일쑤였다. 그럴 때마다 머리카락을 거품 범벅을 한 채 샤워기가 복구되기만을 기다렸다. 그래도 강물이 아닌 샤워기로 씻는 것은 매우 사치스러운 일이었다. 발리 화장실은 일본 화장실과는 다르게 변기 앞에 가리개가 없었다. 용변을 본 뒤에는 미리 길어놓은 물로 씻어 내렸다. 당시 발리에서는 화장실에서 휴지 대신 손으로 엉덩이를 닦았다. 비누는 비싸서 쓰지 않았다. 더러워진 손은 길어놓은 물로 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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