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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를 얕보지 마세요 (전5권) 신간 [로맨스]

은빛광대 지음 카라노블 펴냄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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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속에 숨은 독사’ 붉은 장미처럼 우아하지만, 언제고 상대의 목줄기를 콱 물어 버릴 독니를 숨기고 있는 존재. 사람들은 레티샤 라이미아를 그리 불렀다. 하지만 감히 후작의 영애인 그녀를 두고 큰 사건이 발생했으니, 바로 약혼자였던 공작이 그녀를 저버리고 남작가의 사생아와 바람이 난 것이다. 그러나 분명 배신은 공작이 했으나…… 우…
이제 그만 빼! 19세미만 구독불가 [로맨스]

송하윤 지음 탐 펴냄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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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좀 하자는데! 왜! 집이 있는 골목 입구, ‘라라치킨’이 있다. 귀가하려면 반드시 지나쳐야 하는 그곳. 고소한 튀김옷에 촉촉한 육즙. 향긋한 기름 냄새의 유혹을 어찌 참고 지나치리. 치킨집 단골이 된 지 두 달 만에 5킬로가 찌고 말았다. 내 이놈의 치킨집 때문에 이사를 할 수도 없고! 32년 일생일대의 고난을 만났다. “단골이시라 닭…
이나센의 악마 19세미만 구독불가 [로맨스]

꽃니랑 지음 카라노블 펴냄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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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말해야지, 악마야. 이제부터 내가 너의 주인이니.” “주인, 이라고?” “그래, 주인. 내가, 너의.” “그것참 재밌는 단어군요. 감히 내 주인을 하시겠다.” “사로잡혔으니 기어야지, 어디서 감히라는 말을 논하지?” 울긋불긋한 상처가 난 갈빛의 피부가 가학심을 자극한다. 일부러 발가락으로 상처를 짓누르자 끄윽, 아파하는 소리가 아주 …
예쁜 XX 19세미만 구독불가 [로맨스]

이사과 지음 루비레드 펴냄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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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그랬다. 남녀 사이에 어느 한쪽이라도 마음이 있다면, 그 둘은 절대 친구가 될 수 없다고. 지은겸과 윤설이 딱 그랬다. 설은 은겸을 아주 오래전부터 사랑했다. 그 마음은 앞으로도 절대 변하지 않으리라 믿었다. 은겸은 앞으로도 이렇듯 톱배우로 높은 곳에서 살아갈 테고, 설은 가장 낮은 곳에서 그를 올려다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하며 살아…
최고의 이혼 19세미만 구독불가 [로맨스]

조은조 지음 루비레드 펴냄 2020-05-28

9.3점 / 1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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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년차. 처음으로 아내가 요구한 게 이혼이었다. 말도 안 되는 소리. 아내는 그를 짐승이라고 비난했지만, 후회는 없었다. 그렇게까지 미치도록 물고 빨고 핥았던 여자는 아내가 유일했다.    그것도 사랑이라고 부를 수 있다면, 그는 아내를 미치게 사랑한 죄밖에 없었다.
무슨 사이 19세미만 구독불가 [로맨스]

멜랑꼴리 지음 탐 펴냄 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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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난 무슨 사이야?” ‘무슨 사이야?’ 현주의 말을 되새기며 고요하게 웃던 서윤이 혼자 답했다. “섹스 파트너.” 결코 입으로 꺼내고 싶지 않던 말이었다. 이제 그만해야 할 거 같았다. 더 망가져 버리기 전에. 그런데 그가 붙잡는다. 그리고 말한다. 사랑한다고. “처음부터.” “…….” “넌 내게 사랑이었어, 서윤아.”
여신이 사는 숲 (전2권) 19세미만 구독불가 [로맨스]

정희월 지음 탐 펴냄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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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나의 청안(靑眼)은 구원이자 저주였다. 푸른 눈동자 덕에 여신 행세를 해 목숨을 건졌지만 평범한 여자임에도 사랑을 모른 채 살았다. 무영, 그 사내를 만나기 전까지는. 버려진 땅에서 태어나 평생을 용병으로 살아온 무영. 검 이외엔 아무것도 믿지 않던 그의 신념은 어느 숲에서 세오나를 만난 후 금이 가기 시작했다. 살기 위해 여신이어야 …
계략적인 계약 (전2권) 19세미만 구독불가 [로맨스]

별하나별둘 지음 탐 펴냄 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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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우리 같이 살기로 했잖아요.” 술을 잔뜩 먹고 늘어진 주말 아침. 울리는 초인종 소리에 문을 연 해솔은 멍하니 눈을 깜빡였다. 왜 제집 앞에, 그것도 회사 직속 후배인 우진이 있는 거지? “하우스 메이트요. 선배가 들어와도 된다고 했잖아요.” 여자 혼자 사는 집에 남자 하우스 메이트라니, 술에 취해 또 사고를 친 게 분명했다. 게다…
또 해볼까요, 우리? (전2권) 19세미만 구독불가 [로맨스]

mucury 지음 탐 펴냄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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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꼈드냐.” “흐읏!” 말하면서 율리야의 엉덩이를 움켜쥐는 세훈이었다. 이미 치마는 허리까지 올라갔다. 벽을 잡고 버티고 있는 팔이 떨려 왔다.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세훈의 손가락은 그녀의 안에서 개수를 늘려 가고 있었고 쿨쩍거리는 소리가 울렸다. “하앙!” 손가락이 그녀의 음핵을 건드렸다. “좋아야. 이게?” 귓바퀴를 핥으면서 말하…
진실로 채워 줘 19세미만 구독불가 [로맨스]

천세빈 지음 탐 펴냄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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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자들이 사랑하는 훈남 앵커 김우혁의 달콤한 고백. “뉴스와 연애의 차이점이 뭐라 생각해요?” “뉴스는 이성적이고, 연애는 감성적인 게 아닐까요?” “뉴스 하는 난, 간결하게 사실만 돌직구로 말하죠. 하지만 연애하고 싶은 난, 한 번 돌려 말하려 해요.” “네?” “난, 지금 굉장히 감성적입니다.” “……무슨 소리인지?” “연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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