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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 주는 어린 왕이 되었다(전5권)

이하론 지음 페리도트 펴냄 로맨스(로맨스 판타지)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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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남  #다정남  #복수  #상처남  #서양풍 
신화급 스킬의 페널티를 감당 못하고 죽었는데 4살로 회귀했다. [하르모니아 쥬 엘로랑의 ‘막을 수 없는 불행’이 시스템에 의해 저장되었습니다.] [당신의 귀속스킬 ‘하르모니아의 목걸이’가 아이템화됩니다.] 선명한 메시지를 한번,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한번. [퀘스트 발생!] [신화급 스킬 ‘하르모니아의 목걸이’를 해금하세요! (남은 시간: ???)] 그렇게 내 두 번째 삶이 새로이 시작되었다. 나는 기억하고 또 기억했다. 나를 지키려다 죽어간 내 사람들을! 그들의 비명과 고통을! 그렇게 렉시오 제국에…
 
낙원의 밤 19세미만 구독불가

지음 몽블랑 펴냄 로맨스(현대물)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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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로맨스  #계략남  #고수위  #나쁜남자  #능력남 
“사정이 있어요, 할머니가 많이 아파요.” 그래서 그 집이 필요했다. 등나무 꽃이 길게 늘어져 있고 연둣빛 새순이 골짜기마다 피어난 푸른 차밭이 내려다보이는 고택. 순애가 평생을 일군 차밭은 잃었지만 마지막 안식처가 될 옛집만은 되찾아 주고 싶었다. 그런데 왜 이 남자가 여기에 있는 걸까. “그래, 딱하네.” 조각상처럼 아름다운 얼굴을 가진 서밤이 부드럽게 웃었다. “그런데 나도 있어, 그 사정.” “…….” “골프장 지을 거야, 거기다.” 모두에게 매너 좋은 재벌 3세와 어디에도 드러나선 안 …
 
내 남편의 새 아내에게(전5권)

박귀리 지음 페리도트 펴냄 로맨스(로맨스 판타지) 202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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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크러쉬  #계략남  #계약결혼  #권력싸움  #냉미남 
결혼한 지 어느덧 1년. 이제는 때가 되었다. 그를 보내줄 때가. - 가문이 몰락하고, 아버지마저 행방불명된 후 갈 곳을 잃은 아니타. 란슬로는 그런 아니타의 오랜 친구이자 유일한 구원이었다. “거절하지 마, 아니타. 나와의 결혼이 네 신분을 보장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니까.” 나름대로 행복한 부부 생활이었다고 생각한다. “아이는… 사랑하는 여자와 갖는 게 좋다고 생각해.” “그러지.” 서로를 배려하고. “그 연회에는 내가 빠지는 게 좋지 않을까? 남들이 흉을 볼 텐데.” “부인께서 원하…
 
폐하, 군림하소서(전3권) 19세미만 구독불가

신해 지음 R 펴냄 로맨스(현대물)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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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장여자  #능력남  #동양풍  #직진남  #차원이동 
문휼 강문국의 황제. 재위 기간에 끊임없이 문정태후와 대립각을 세운다. 문정 태후가 그를 밀어내고 친아들인 현을 황제로 옹립하려는 것도 알고 있다. 머리가 비상하고 무술에도 능하다. 강문국의 상징인 불사조의 심장을 나눠 가져, 어떤 방법이 아니면 죽지 않는다. 문정태후는 그를 수없이 죽이려고 하지만 그 방법을 몰라 번번이 실패했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에 그를 죽이는 방법을 알게 되고…. 그렇게 그가 총애하는 후궁을 이용하여, 휼을 죽음에 이르게 한다. 휼은 문정 태후가 그를 죽일 것을 알았지만…
 
[1권무료] 먹방하려고 야구합니다(전10권)

운짱 지음 에픽큐브 펴냄 판타지(스포츠물)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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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오타니라고 불리던 천재 야구 선수 마영웅. 치명적인 부상과 불운으로 첫 번째 인생을 실패하고 회귀하여 두 번째 야구 인생을 시작한다. 그런데 말입니다. “야구 선수와 유튜버 투잡을 뛸 겁니다.” 현역 야구 선수 최초로 유튜버 겸업을 선언한다. 여러분!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추락하는 꽃(전2권) 19세미만 구독불가

이샬롬 지음 몽블랑 펴냄 로맨스(현대물)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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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략남  #고수위  #궁정로맨스  #궁중암투  #권력싸움 
「속보입니다. 조금 전 황실부는 황태자 기진의 사망을 공식적으로 인정했…….」 소의의 인생에 자의란 없었다. 황후가 되기 위해 그저 견뎌냈을 뿐. 그러나, 어렵게 올라간 황태자비의 자리에서 듣게 된 소식은 황태자 기진의 죽음이었다. “형님께서 드디어 돌아가셨군요.” 단 하나뿐인 형제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도 어떠한 표정도 짓지 않는 무감한 사람. “그러니 이제는 저의 아내가 되어 주셔야겠습니다, 형수님.” 기련은 손톱 밑에 박힌 가시 같은 사내였다. 잊고 살다가도 이따금씩 나타나 신경을 거슬…
 
달아나도 그대(전3권) 19세미만 구독불가

채백도 지음 몽블랑 펴냄 로맨스(현대물)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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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로맨스  #계략남  #계약결혼  #고수위  #권력싸움 
〈책소개〉 “찢어질 것 같아…….” 중얼거리자 위에서 남자가 거칠게 숨을 뱉었다. “안 찢으려고 빨아 줬는데 그것도 안 된다, 이것도 안 된다.” 태헌이 상체를 숙이자 말랑한 가슴이 그의 흉부와 맞닿았다. 실컷 빨린 젖꼭지가 뭉개져 예인이 어쩔 줄 모르며 상체를 틀었다. 역시나 가슴을 문질러 댄 꼴이었다. 이렇게 아래 깔린 채로는 뭘 하든 그에게 닿을 수밖에 없다. “왜 이렇게 애를 태워.” 태헌이 소곤거렸다. 목이 긁히는 그르렁거림이 더해지자 머리카락이 쭈뼛 섰다. “어리광 다 받아 주다가는 해 뜰 때까지…
 
그와 그녀의 연애사 (개정판)(전4권) 19세미만 구독불가

파란딱지 지음 로맨스토리 펴냄 로맨스(현대물)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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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크러쉬  #계약연애  #고수위  #냉미남  #능력남 
“치료해 줄게.” 그가 하는 말을 알아들을 수 없었다. 내가 어딜 다쳤나? 아무리 생각해 봐도……. 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수은이 흠칫 몸을 떨었다. 민감한 아래에 까칠한 혀끝이 스쳤기 때문이었다. “발갛게 부풀었어.” 하진이 속삭였다. 입술을 붙이고 하는 말이라 발음이 뭉개졌지만, 알아듣기에 무리는 없었다. 마치 고양이가 그루밍하듯 부드럽게 갈라진 틈을 쓸어내리는 혀에 발끝이 오그라들었다. 뾰족한 혀끝이 클리토리스에 닿자 참을 수 없는 감각이 온몸을 스쳤다. 아래에서 뭔가가 울컥 나올 것만 같았다. “흣…
 
폐하, 이제 그만 (삽화본)(전5권)

엔트라 지음 페리도트 펴냄 로맨스(로맨스 판타지)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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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정로맨스  #궁중암투  #능력남  #서양시대물  #소유욕 
‘네 자식은 마른 땅에 서식하는 전갈처럼 고독하고 피폐하게 살리라.’ 마녀사냥으로 억울하게 처형당한 여기사 쟐리크의 저주. 그 후, 25년 뒤 발데크 황궁에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황궁 노예 샤란이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쥐새끼처럼 무얼 훔쳐본 거지?” 그녀는 피를 뒤집어쓴 황제를 마주치고 놀라는데…! 매일 그녀의 꿈에 나타나던 정체불명의 남자. 지옥의 망자 같았던 그 남자가 황제 율리언이었다니? “너를 사주한 자가 누구냐?” 샤란은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황제에게 조건을 내걸고, …
 
푸른 성좌의 밤 19세미만 구독불가

파란딱지 지음 로맨스토리 펴냄 로맨스(로맨스 판타지)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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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략남  #고수위  #신분사회  #절륜남 
욕망으로 짙어진 에일의 바다 빛 눈동자가 아니스의 청회색 눈동자를 옭아맸다. “두 마음이 자꾸 충돌해.” 눈을 뗄 수도 입을 열 수도 없었다. 가만히 그녀를 바라보던 에일이 서서히 페니스를 빼냈다. “그대를 난폭하게 헤집고 싶다는 마음과…….” 빠져나갔던 페니스가 순식간에 채워지고 서서히 빠져나갔다. “부드럽게 천천히 느끼고 싶다는 마음.” 드디어 완성된 문장과 함께 페니스가 천천히 안으로 들어왔다. 누가 삼키고 삼킴을 당하는지 모를 정도로 두 몸이 하나가 되었다. “그러니 내 선택을 도와줘.” 돌연…
 
숨결이 닿는 순간 19세미만 구독불가

파란딱지 지음 로맨스토리 펴냄 로맨스(현대물)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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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략남  #고수위  #선몸후사랑  #소유욕  #절륜남 
“좀 더…….” 신음과 섞여 나온 목소리가 자신의 것이 아닌 듯 촉촉하게 젖어 있었다. “조르는 겁니까?” 조금 전과 달리 낮게 잠긴 목소리에 감고 있던 눈을 스르르 떴다. 하지만 남자의 얼굴을 확인할 수는 없었다. 블라우스 위로 뜨거운 남자의 입술이 닿았기 때문이었다. “읏.” 예상치 못한 공격에 등이 활처럼 휘었다. 고작 옷 위로 닿은 접촉일 뿐인데 온몸에 전율이 흘렀다. “민감한 몸을 가졌군요.” 옷 아래로 솟아오른 유두를 희롱하며 그가 짓눌린 목소리로 말했다. 머릿속이 하얗게 비워지는 순간에도 그의 …
 
그대, 내게 19세미만 구독불가

파란딱지 지음 R 펴냄 로맨스(현대물)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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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위  #선몸후사랑  #신파물  #전문직  #트라우마 
[강추!] “Go to bed?” 「침대로 갈까?」 고막을 스쳐 온몸으로 파고드는 목소리에 오스스 소름이 돋았다. 영인이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 이미 모든 건 자신의 손을 떠났다. 허락이 떨어지기 무섭게 남자가 곧바로 영인을 번쩍 들어 올렸다. ---------------------------------------- “Will you have sex with me?”「나하고 잘래요?」 살고 싶어 선택한 생애 첫 일탈, 하지만 과거의 그늘은 영인을 쉽게 놓아주지 않는데……. “Are you all right?” 「괜찮아요?」 흐릿한 시야 너머로 남자의 다크 초콜릿색 눈동자가 들…
 
리밋 (Limit)(전3권) 19세미만 구독불가

파란딱지 지음 R 펴냄 로맨스(현대물)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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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략남  #능력남  #몸정  #소유욕  #오해물 
“앞을 봐.” 부드러운 명령에 쾌락으로 물든 눈동자가 앞을 향했다. 침대 앞, 커다란 TV 액정에 아래를 꿰뚫린 채로 다리를 방만하게 벌린 자신의 모습이 고스란히 비쳤다. 민서의 눈이 단번에 커졌다. 거울만큼 선명하지 않아 흔들리는 눈동자까지 담아내지는 못했지만 움찔거리는 아래가 그녀의 감정변화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여전히 귓가에 자리한 그의 입술에서 생각지도 못한 말이 흘러나왔다. “보여? 내 좆이 들어간 구멍이.” -------------------------------------------- 학교 후원사업으로 재회한 민서와 강…
 
러브 메이즈 (Love Maze)(전3권) 19세미만 구독불가

풀별 지음 몽블랑 펴냄 로맨스(현대물)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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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로맨스  #계략남  #고수위  #나쁜남자  #더티토크 
고달프고 지난한 삶을 견디지 못해 충동적으로 떠난 제주도. 은결은 그곳에서 우연히 한 남자를 마주친다. 서늘한 파도와 같이 위험하지만 어딘가 고독하고 쓸쓸해 보이는 남자를, 지나치지 못하고 홀린 듯 훔쳐본 게 잘못이었다. “구경할 거면 돈이나 내고 해라.” “죄송해요. 이제 안 볼게요.” 다시 마주친대도 절대 쳐다보지 않으리라 다짐했다. 하지만 집요한 남자는 그 다짐을 보란 듯이 박살 내는데……. “너 같은 애들이 간혹 있긴 했는데.” “…….” “이상하게 넌 좀 거슬리네.” 그에게 거슬린 …
 
너에게 스며들다 19세미만 구독불가

정감 지음 로맨스토리 펴냄 로맨스(현대물)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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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위  #외유내강  #잔잔물  #절륜남  #직진남 
부드럽게 목덜미에 입맞춤을 하고, 혀를 가져다 대자 노지는 그만 참지 못하고 떨리는 숨을 내뱉고 말았다. 두 눈을 질끈 감아 보이지 않았지만, 모든 세포 하나하나가 그의 움직임을 느끼고 있었다. 태준은 목덜미에서 조금 더 아래로 내려와 쇄골을 살짝 깨물었다. 그다음, 노란색 브래지어 사이로 보이는 작은 가슴골로 향했다. 노지의 가슴은 작았지만, 태준에게는 어떤 풍만한 가슴보다 향긋하고 자극적이었다. 태준은 브래지어 끈을 풀고, 그 손을 앞으로 가져와 노지의 가슴을 살며시 움켜쥐었다. 한 손에 들어 온 가슴을 어…
 
너와 결혼하기까지

정감 지음 로맨스토리 펴냄 로맨스(현대물)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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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징악  #능력남  #다정남  #사내연애  #사이다 
남자친구의 바람을 목격하고 유산하게 된다. 삶의 희망을 잃은 유영에게 웬 남자가 손을 내민다.
 
바람피우지 마세요 19세미만 구독불가

정감 지음 로맨스토리 펴냄 로맨스(현대물)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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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위  #권선징악  #능력남  #다정남  #사내연애 
재희는 민주의 음부에 얼굴을 파묻고 이내 촉촉하게 흘러나온 애액을 빨았다. 그것은 맑고 깨끗한 샘물 같았다. 추릅, 소리와 함께 애액을 빨아 대며 음부를 핥았다. 민주는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짜릿하고도 황홀한 느낌에 눈물이 맺힐 정도였다. “아아… 하아…. 재희 씨, 그만해요. 미칠 것 같아요.” “하아… 이제 시작인걸?” 민주의 야릇한 표정에 재희의 페니스는 한껏 발기돼 단단해졌다. 민주만의 꽃향기가 가득한 음부를 애무하며 이내 자신의 바지를 벗더니 페니스를 민주의 음부에 가져다 댔다. 재희의 애무에 이미 …
 
밀어낼 수 없는(전2권)

정감 지음 로맨스토리 펴냄 로맨스(현대물)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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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략남  #능력남  #오해물  #재회물  #짝사랑 
원수를 찾기 위해 돌아간 서울에서 그를 다시 만났다.
 
짙게 새겨진 (외전증보판) 19세미만 구독불가

파란딱지 지음 로맨스토리 펴냄 로맨스(현대물)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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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남  #소유욕  #오해물  #재회물  #절륜남 
“아래에서 자꾸 흘러나오잖아. 확인해야겠어.” 다음 순간, 엉덩이 골로 축축한 혀가 스쳤다. 신음을 쏟아 내기도 전에 미끄러진 혀는 곧장 질구를 열고 들어왔다. 몸을 비틀며 반항했지만 그럴수록 집요하게 파고들었다. 아래로 내려온 두 손이 탄력 있는 엉덩이를 잡아 벌렸다. 고개가 젖혀지고 머릿속이 하얘졌다. 그에게서 벗어나야 한다는 생각조차 들지 않을 만큼의 쾌락이 온몸을 덮쳤다. 질구를 들락날락하던 혀가 방향을 바꿔 도톰하게 솟아오른 살점을 눌렀다. 무릎이 꺾였지만, 엉덩이를 잡은 손이 그녀가 무너지는 …
 
붉은 낙인의 밤

파란딱지 지음 로맨스토리 펴냄 로맨스(로맨스 판타지)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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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위  #냉미남  #능력남  #다정남  #소유욕 
페니스가 예고도 없이 단번에 뚫고 들어왔다. “아흑.” 뿌리 끝까지 침범한 페니스에 허벅지가 덜덜 떨렸다. 그런 레미를 달래듯 리산더의 혀가 너무나 부드럽게 입안을 헤집었다. 녹아내릴 듯 달콤한 키스였다. 하지만 아래의 사정은 달랐다. 천천히 빠져나갔다, 단번에 뚫고 들어오기를 반복하는 페니스에 교성이 흘러나왔지만, 그마저도 그의 입안으로 삼켜졌다. “부족해.” 겨우 떨어진 입술 사이로 으르렁거리던 리산더가 그녀의 몸을 뒤집고는 다시 페니스를 밀어 넣었다. 엎드린 채로 이루어진 결합은 처음이었다. 매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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