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
이리
피우리 / 11.02.14
검은 멍울
박미연
피우리 / 10.09.06

No.1 전자책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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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76,681개의 리뷰가 있습니다.
번호 제목 리뷰내용 작성자 작성일
276681

사랑한다면 그들처럼 ..

★★☆☆☆
끝까지실망스럽네요 해피앤딩이좋은데 이건 기분좋을려고 읽는글인데 좀짜증이나네요 저는 주인공이죽는소설이 제일싫어
 향*** 
(피우리넷)
2017.06.23
276680

사랑한다면 그들처럼 ..

★★★☆☆
정말김랑님의글이 맞는지 여즈인공은말을 너무한부러하고 남주인공도 만만치 않고 성질난다고 여주를패고
 향*** 
(피우리넷)
2017.06.23
276679

새빨간 (외전포함)

★★★★★
야간괴기스러운 판타지네요. 괴물집단이라니. 여주인공이 남주인공에게 매번 도움을 받으면서 조금은뻔뻔한 느낌
 향*** 
(피우리넷)
2017.06.23
276678

골드 리프

★★★★☆
로설로서는 조금 심심한 사랑이야기지만 난임이라는 주제는 눈물겹게 잘 표현해주셨네요 재미있게는 읽었지만 뭔가 가슴찡한 감동은 덜하네요
 막*** 
(피우리넷)
2017.06.23
276677

골드 리프

★★★★☆
난임때문에 헤어진 부부가 다시 재결합하는 내용이네요. 너~~무 잔잔해서 조금 지루한감이 있네요
 ye*** 
(피우리)
2017.06.23
276676

그대는 어느 날 첫눈..

★★★★★
작가님 글은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오해에서 비롯된두사람의 삽질이 이토록 귀엽다니! 딱히 달달한 부분이 없는데 왜 달달한 것인지! 알공달콩 귀여운 커플덕에 즐거웠어요.
 새*** 
(피우리넷)
2017.06.23
276675

너나들이

★★★★★
작가님 내공 만렙. 연애가 끝나는건 큰 사건들때문이 아니라 마음의 어긋남들이 모이고 모여서, 아 결국 그 마음이 다 사라져버렸구나 느낄때 끝나는거죠. 너무 리얼해서 탄복.
 오*** 
(피우리넷)
2017.06.23
276674

기담, 야행유녀 (외전..

★★★★★
이 분의 기담들을 읽다보면 산다는 것이 남들과 다르다고 하여 전혀 이상할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혼자 있다고 색다른 취미가 있다고 나쁜 게 아니라 그냥 그렇게 살아지는 것이니 받아들이고 기쁘게 살자는 마음이 드는 것은 등장인물들이 너무 예쁘고 우아하고 귀엽기 때문일까요? 늘 잘 읽고 있습니다. 기담집...많이 써주세요!!!
 sn*** 
(피우리)
2017.06.23
276673

갈증(Thirst)

★★★★★
우연을 가장한 운명 따위,
그저 자기 기만적인 착각일 뿐인 사랑 따위에
왜들 그렇게 목숨을 걸지 못해 안달들인지.
“우연은 절대로 운명이 아니에요.” 
그런데 우스웠다.
자신과 똑같이 말하는 저 여자의 입술은
어째서 틀어막고 싶어진 건지.
“만약 우리가 다시 우연히 만난다면, 그땐 인정할 건가?” 
“뭐를요?” 
“우리가 운명이란 것.” 
우아하지만 차갑고,
알고 싶지만 결코 알 수 없는 여자.
그를 이렇게 우습게 만들면서도
지독한 갈증을 불러일으키는 여자, 최서린.
그의 밤과 꿈을 지배하던 여자가 나타났다. 운명처럼. 
 독*** 
(피우리넷)
2017.06.23
276672

섹시의 정석

★★★☆☆
페로몬 부족을 통탄하던 범생이 박이진! 
특기인 학습을 통해 최고의 섹시녀로 거듭나기 위해 
밤일 고수, 사교계‘섹스테크닉 1위’에 빛나는 한동원을 찾아간다. 
그러나 평소 다정남이라는 한동원은 실상 뼛속까지 마초남!
“샤워 먼저 하면 안 될까요?” 
“안 돼.” 
“하루 종일 땀을 흘렸어요. 지금 씻고 싶어요.” 
“어차피 다시 흘릴 거잖아.”
‘겉은 범생이, 속은 사이코’ 박이진과 
‘겉은 다정남, 속은 마초남’ 한동원이 펼치는 
에로틱한 교육 현장!
페로몬 부족을 통탄하던 범생이 박이진! 
특기인 학습을 통해 최고의 섹시녀로 거듭나기 위해 
밤일 고수, 사교계‘섹스테크닉 1위’에 빛나는 한동원을 찾아간다. 
그러나 평소 다정남이라는 한동원은 실상 뼛속까지 마초남!

“샤워 먼저 하면 안 될까요?” 
“안 돼.” 
“하루 종일 땀을 흘렸어요. 지금 씻고 싶어요.” 
“어차피 다시 흘릴 거잖아.”

‘겉은 범생이, 속은 사이코’ 박이진과 
‘겉은 다정남, 속은 마초남’ 한동원이 펼치는 
에로틱한 교육 현장!
 독*** 
(피우리넷)
20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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