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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87,938개의 리뷰가 있습니다.
번호 제목 리뷰내용 작성자 작성일
287938

엔딩에서 시작

★★★★☆
무난함을 지나 좀 심심한 글이네요.
남주나 여주나 그닥 매력이 안 느껴지고
갈등도 너무 쉽고 빠르게 해결되고 그냥 책장이
가볍게 넘겨지네요.
 nn*** 
(피우리넷)
2018.06.25
287937

행복한 날 이력서

★★★★★
사랑하지만 사랑을 몰라 헤매다가 사랑을 만나는 남주 사랑받고 싶지만 인형이라 생각해 떠난 여주 재미있어요 사랑하지만 사랑을 몰라 헤매다가 사랑을 만나는 남주 사랑받고 싶지만 인형이라 생각해 떠난 여주 재미있어요 사랑하지만 사랑을 몰라 헤매다가 사랑을 만나는 남주 사랑받고 싶지만 인형이라 생각해 떠난 여주 재미있어요 사랑하지만 사랑을 몰라 헤매다가 사랑을 만나는 남주 사랑받고 싶지만 인형이라 생각해 떠난 여주 재미있어요 사랑하지만 사랑을 몰라 헤매다가 사랑을 만나는 남주 사랑받고 싶지만 인형이라 생각해 떠난 여주 재미있어요
 re*** 
(피우리넷)
2018.06.25
287936

불꽃유희 (개정판)

★☆☆☆☆
미리보기로 결제했지만 이야기는 뒤죽박죽인것 같아요 재미가 없네요 미리보기로 결제했지만 이야기는 뒤죽박죽인것 같아요 재미가 없네요 미리보기로 결제했지만 이야기는 뒤죽박죽인것 같아요 재미가 없네요 미리보기로 결제했지만 이야기는 뒤죽박죽인것 같아요 재미가 없네요 미리보기로 결제했지만 이야기는 뒤죽박죽인것 같아요 재미가 없네요
 re*** 
(피우리넷)
2018.06.25
287935

밤손님

★★★★★
제목이 자극적이라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서 클릭했어요.
과외 선생인 여주에게 반한 집안도 빵빵한 연예인 남주와의
이야기군요.
주구장창 밤에만 찾아와서 잠자리만 하는 남주와
감정 엮이기를 주저하는 여주와의 관계가 비정상적이지만
그러려니 했는데요, 물론 소설이니 그럴 수 있죠.
그런데 불편했던 건 남주의 똘기가 작동해서 자신의
뜻대로 하는 과정에서 여주의 감정이 너무 수동적으로
표현되는 점이 짜증스럽네요.
나이도 많고 단호함도 있다는 컨셉인데,
여주의 엄마도 남주의 몇 마디에 넘어가는 부분이
이해가 안가네요. 서로 좋아하는 전제는 물론 알지만,
그걸 풀이하는 과정에서 여주의 감정과 생각들이 너무
수동적으로 끌려가는 것 같아 보기 부담스러웠어요.
 가*** 
(피우리넷)
2018.06.25
287934

나도 여자랍니다

★★★★★
글쎄요.... 내용은 과외를 했던 오빠가 학교 선배가 되면서
사귀게 되는 과정인데, 너무 빠르게 사귀는 거 아닐까요.
그 사이에 뭔가 썸을 타는 과정이 과도하게 생략된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너무 초 스피드로 만나고 관계를 맺다보니,
그런 면이 좀 불편하게 다가오네요. 뭐 그래도 개인취향이니까요.
여주와 남주의 감정이 현실감 있게 그려진 부분은 좋았어요.
 가*** 
(피우리넷)
2018.06.25
287933

눈보라 치는 밤에

★★★★★
제목 그대로 여주와 남주가 눈보라 치는 밤에
산장에서 만나 연을 맺는 내용이네요.
큰 기승전결은 없고 좁은 공간안에서 짧은 시간 속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다가서는 모습이
좀 길게 그려진 글이군요.
감정선이나 씬은 그렇게 크게 나쁘진 않은데,
너무 한정적으로 그려지다 보니, 이런 글을
이렇게 길게 쓸 필요가 있었을까,란 생각이 드네요.
좀 짧아도 임팩트 있는 글이 더 오래 기억에 남거든요.
 가*** 
(피우리넷)
2018.06.25
287932

★★★★★
좀 속도를 천천히 해서 읽어야 하는 소설 같아요.
일반적인 사랑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를 매우 의식하지만
절대로 먼저 다가서지 않는...
감정이 서로 엇갈리는 건가? 라고 생각하고 읽는데,
남주 시점에서 보니, 그건 절대로 아닐 말씀이고,
생각을 좀 하면서 읽어야 하는 글이네요.
이렇게 복잡한 감정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현실에
존재한다면 아마 신경쇠약으로 피골이 상접해지겠어요.
물론 그만큼의 큰 사랑을 받는다면 조금 상쇄되는 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이렇게 집요한 사랑을 하는 남주가
있다면 사는 내내 긴장아닌 긴장 속에 살아야 하는 건 아닐까란 생각이 드는군요.
역시 제짝은 다 각각 있는가 봅니다.
적당한 현실감 적당한 긴장감을 로설에서 느껴보는 것도
묘미겠죠.
 가*** 
(피우리넷)
2018.06.25
287931

그대의 환영 2/2

★★★★★
2권에서는 남주가 여주를 쟁취하는 과정과
여주도 남주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모습들이 나오는군요.
항상 그렇듯, 남주의 외적인 조건이 너무나 월등하다 보니,
여주의 상황이 좀 버겁게 나오지만,
당당하게 자신의 감정을 깨닫고 남주를 향해 다가서는
모습들이 신파스럽지도 그렇다고 경솔하지도 않아서
좋았어요.
여주가 매력적이지 않으면 솔직히 책 읽는게 지루한데,
이 책은 특히나 여주가 매력적으로 나와서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가*** 
(피우리넷)
2018.06.25
287930

그대의 환영 1/2

★★★★★
소재가 매우 흥미롭네요.
첫사랑과 결혼하자마자 신혼의 달콤함을 한참 누릴 시기에
남조가 죽고 여주가 기나긴 시간을 혼자 보내면서
남주를 만나는 장면과 감정들이 섬세하면서도 시크하게
그려졌네요. 이 작가분 책 모두 읽었는데,
이번 작품은 특히나 좋습니다.
남주의 한결같은 직진 같은 사랑도 좋고,
여주의 깔끔하면서도 당당한 내면과 내적 갈등들이
매끄럽고 어색하지 않게 표현되었네요.
 가*** 
(피우리넷)
2018.06.25
287929

마이 브라이드

★★★★★
이런 소재 글이 이상하게 땡기네요.
항상 그렇듯이 남주가 좀 더 고생을 했어야 되는데라는
심뽀가 작용하는군요. 그동안 여주에게 했던 것들이
조금 빨리 풀어진 느낌이에요.
절절하게 고생좀 시켰다면 어땠을까. 많이 신파스러워서
지루해질 수도 있겠지만, 남주가 그동안 여주를
많이 무시했던걸 생각하면 좀 괘씸하기도 하네요.
소재도 좋고 글의 진행이나 감정선도 어색하지 않고
좋습니다.
 가*** 
(피우리넷)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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