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iuri.com
나만을 위한 추천
에로스와 프시케

진선경

질투로 타는 밤 …

메리J

공물

마뇽

교착

봄나

냉궁 황후

마뇽

오아시스 (외전…

유카

폭낭에 걸린 보…

진선경

붉은 눈 밑에서

양말양

사랑만으로는

백목란

와일드 캣 1/2
장소영(러브송)
피우리 / 11.09.26
스타(Star)
김다인
피우리 / 11.04.08

No.1 전자책 피우리

  • 내서재
  • 보관함
북머니 충전
정액제서비스
무협/판타지
성인소설
대여제서비스
무협/판타지
  • 다음-피우리블로그
  • 네이버-피우리블로그
  • 저작권오케이사이트
  • 디지털콘텐츠표시우수사이트
>
  • 바이올렛 독자추천
  • 이서형(라니) 지음 | 신영미디어 펴냄 | 로맨스
  • 15세 이상 관람가 | 용량 : 402 KB | 2014년 06월 12일 출간
  • 9.1점 / 151건
    별점주기
  • 전자책 정가
     4,000원
  • 전자책 판매가
     4,000원   보너스 40P
페이스북 트위터
상품 평가
책 소개

누가 보아도 사랑스러운 그의 꼬맹이 유시현.
처음 만난 그 순간부터 소중하게 지켜 주고 싶었다.
녀석을 만나서 누군가를 아끼는 마음이 얼마나 기쁜 것인지 알게 되었다.
오랫동안 얼어붙어 있던 마음이 그 녀석이 웃을 때마다 서서히 녹아 갔다.

그러나 오빠로만 여기는 녀석에게 갑자기 남자로 다가갈 수는 없었다.
그가 욕망의 이빨을 드러내면 시현은 한달음에 지구 반대편으로 도망치고 말 테니까.
신중하게, 천천히 다가갈 작정이었다.
하지만 계획은 실패로 돌아갔다.
조금의 질투심에 자제력은 무너지고, 감추어 놓았던 소유욕이 격렬하게 솟구쳤다.
욕망을 숨기고 시현이 받아들일 때까지 기다리며 여유를 줄 수가 없었다.
참고 기다리는 것 따위는 순식간에 집어치워 버렸다.

“오빠…….”
“난 오빠가 아니다. 너를 가질 거야.”

시현의 온몸에 새겨 두고 싶었다.
넌 내 것이라고.
작가 소개

- 이서형(라니)

서울 거주. 처녀자리.
필명 ‘라니’로 신영미디어 홈페이지에서 연재 시작.
강렬한 열정과 깊은 감정이 스며들어 있는 작품을 쓰는 것이 소망임.
제10회, 11회, 13회 신영 사이버문학상 수상

▶ 신영미디어에서 출간한 작품

<아름다운 탐닉>
<뜨거운 흔적>
<푸른 장미>
<사로잡힌 숨결>
<달빛>
<차가운 열정.>
<에고이스트>
<아이스블루>
리뷰 (150)
상품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