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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승희 지음 | 피우리 펴냄 | 로맨스(현대물)
  • 용량 : 480 KB | 2014년 05월 28일 출간
  • 9.3점 /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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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평가
책 소개

2011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하루아침에 일어난 부모님의 사고,
그리고 믿었던 약혼자의 배신으로 그동안의 삶을 버리고
소설가로 새로이 살고 있던 은주는
자신의 진가를 알아준 제작자 승언과 만나고자 한 장소로 가고
그곳에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서태현과 만난다.

그곳에서 태현은 그녀의 소설 'deep inside'를 제작하고 싶다며
뜻밖에도 그녀에게 시나리오 작업까지 요구해 오는데.

선뜻 수락하지 못하는 은주에게 과거에 자신이 그녀의 제자였음을
어필하며 태현은 적극적으로 다가오고,
그에 못 이기듯 은주는 시나리오 작업을 하기로 계약한다.

그리고 'deep inside'의 남자 주인공으로 태현이 확정되면서
은주는 제작자 겸 주연 배우인 태현과 자꾸 부딪치게 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 태현에게 옆자리를 조금씩 내주게 되는데…….

“근데 너 왜 나를 은주 씨라고 불러? 아까도 그렇고 좀 전에도 그렇게 부른 거 맞지?”
“그럼 어떻게 부를까요? 선생님?”
“…….”
“우리 고작 서너 살 차이밖에 안 나는데 선생님은 너무하잖아요. 영 모르는 사이도 아니고. 우리 처음 만났을 때 은주 씨가 대학 4학년이었으니까 스물 셋?”
“스물둘. 학교를 일 년 빨리 들어갔거든.”
“거봐. 그럼 우리 세 살 차이밖에 안 나요. 그런데 고작 세 살 어린 남자한테 꼬박꼬박 선생님이라고 불리고 싶어요? 기어이 작가 선생님이라고 불리고 싶다면 할 수 없지만, 그럼 은주 씨가 너무 나이 든 사람 같아서 난 좀 그런데.”
“…….”
“그럼 앞으로도 계속 은주 씨라고 부르기로 한 거예요.”
작가 소개

- 한승희

열심히 읽고 부지런히 쓰기를 소원.
올해 안에 ‘산해경(山海經)’ 완독이 목표.
얼마 전 새로 사귄 장이와 함께 느린 걸음 걷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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