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iuri.com
나만을 위한 추천
노예의 인장

하얀백지

다시 찾은 신부

나인

그 남자의 여비…

문희

상처, 가슴에 묻…

지혜인

야혼(野婚), 잔…

신윤희(에…

저열한 거짓 (외…

이서윤

그런 짓

주다원

포르네이아

바디바

눈을 맞추고

송민선

야행기
이기린
피우리 / 12.05.04
그 길의 끝에서
정경하
피우리 / 11.05.30

No.1 전자책 피우리

  • 내서재
  • 보관함
북머니 충전
정액제서비스
무협/판타지
성인소설
대여제서비스
무협/판타지
  • 다음-피우리블로그
  • 네이버-피우리블로그
  • 저작권오케이사이트
  • 디지털콘텐츠표시우수사이트
>
  • 비밀스런 유혹 독자추천
  • 헬렌 비안친(번역:최정민) 지음 | 신영미디어 펴냄 | 로맨스
  • 용량 : 212 KB | 2008년 12월 17일 출간
  • 8.8점 / 20건
    별점주기
  • 전자책 정가
     2,500원
  • 전자책 판매가
     2,500원   보너스 25P
페이스북 트위터
상품 평가
책 소개

“USA 투데이의 베스트셀러 작가 헬렌 비안친의 격렬하고 열정적인 소설”

24시간 동안 그녀의 마음은…

라파엘은 다니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다. 그러나 그가 바라는 대가는 결혼인데…. 다니엘에게 주어진 시간은 24시간. 그 시간이 지나면 라파엘은 그녀를 아내로 맞아들일 것이다!

▶ 책 속에서

「대리인에게 당신과 당신 어머니가 팔아버린 물건들을 모두 회수하도록 지시했소」

이 남자는 목적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라도 할 남자다. 다니엘은 그의 조각같이 잘 다듬어진 얼굴을 보았다. 신경이 끊어질 것만 같다. 「왜죠?」

그의 입술이 위로 살짝 올라가면서 입가에 희미한 미소가 떠올랐다. 「글세… 변덕 때문이라고 해두지」

라파엘 같은 남자는 변덕같은 일시적 감정으로 일처리를 할 남자가 아니다. 다니엘의 두 눈에서 분노의 불길이 타올랐다. 「그걸 믿으라고 하는 말인가요? 날 바보로 보지 말아요」
리뷰 (20)
상품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