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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비 -잠자라고 오는 비-
  • 이조영(ON) 지음 | 피우리 펴냄 | 로맨스(현대물)
  • 용량 : 369 KB | 2013년 04월 15일 출간
  • 8점 /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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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2012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 태라의 말

어느 날, 사랑하는 남자의 동생이자 친구가 죽었다.
그것도 바다에 빠진 날 구하려다가.
깊은 죄책감과 절망 속에서
슬픈 거울 속의 그대를 더 이상 사랑이라 말하지 못한다.

“그 사람을 보면 거울을 보는 거 같다, 언니. 그래서 마음이 아파. 거울 속의 그 사람이 나와 다르다고 느껴질 때, 그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헤어지겠지. 억지로 헤어지는 건 슬퍼서 싫어. 아빠도, 건우도 그렇게 다 내 곁을 떠났는데 어떻게 또 그래? 그 사람도 날 보면서 거울 보는 거 같을 텐데, 내가 사라져 버리면 공허해서 어떡해? 언닌 생각해 봤어? 어느 날 거울을 보는데 그 속에 내가 없는 거야. 그럼 무섭지 않겠어? 난 겁나. 어느 날 그 사람이 내 앞에서 사라질까 봐.”


- 건형의 말

동생이 사랑한 여자.
그리고 내가 사랑한 여자.
불면증처럼 사랑이 괴롭다.
‘잠비’처럼 다가온 그녀를 이젠 사랑이라 부르고 싶다.

“제 동생은 한 생명을 구하고 죽었습니다. 그 희생이 값진 건 그 녀석이 진심으로 태라를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저라고 다르지 않습니다. 사랑하다가 죽는 거 불행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녀를 사랑하는 사람 셋이 죽는다는 저주의 사주를 타고난 태라.
잔혹한 운명 앞에서 그녀는 이미 두 사람을 잃고,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사람까지 잃을 위기에 처한다.
그녀는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택할 것인가. 아니면 운명에 순응해 사랑하는 사람을 지킬 것인가.
작가 소개

- 이조영

글을 사랑하고,
글에 미치고,
글로 세상과 소통하고 싶어 하는 글쟁이.
늘 영화처럼 선명하고 함축적인 메시지가 있는 소설을 쓰고자 노력한다.

[노다지 하숙집에는 앙큼 고양이가 산다][시누대 숲에 가면 바람이 보인다][학교를 접수하라!] [어젯밤, 별이 그리 반짝이더니] 외 출간.

홈피: 글쟁이 마을(http://www.geuljaengi.com)
이-메일: yeunnor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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