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이 끝나는 곳

로맨스 할리퀸
안젤라 웰스(번역:도향희)
출판사 신영미디어
출간일 2012년 11월 12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10점 (1건)
작품설명

♣ 추억의 할리퀸 시리즈 91

뜨거운 사막의 열정

모로코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한 바이다는 사업가 카림과 사랑에 빠지지만 사소한 오해로 결혼은 첫날밤부터 엉망이 되었다. 그리고 결혼 1주년이 되는 날, 바이다는 카림이 불구자가 되었다는 끔찍한 소식을 듣는데….

▶ 책 속에서

「한 달이라뇨? 한 달씩이나 여기 있으란 말인가요?」

바이다는 기겁을 하고 뒤로 물러났다.「내 휴가는 2주일밖에 안 돼요. 게다가 이런 일이 벌어지리라곤 상상도 못 했어요」

「당연히 그랬겠지. 썩은 나무 토막 대신 살아 있는 인간이 나타났으니」카림이 기다렸다는 듯 빈정거렸다.「내가 멀쩡하게 살아 있다는 걸 알았다면 당신이 돌아올 생각이나 했겠소?」

바이다는 마른침을 꼴깍 삼켰다. 카림의 무사한 것을 확인하고 느낀 최초의 기쁨 대신 심한 무력감과 좌절만이 그녀를 괴롭히고 있었다.「당신은 벌써 날 밑바닥까지 떨어뜨렸어요. 이런 식으로 날 괴롭혀서 무슨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는 거죠?」

「물론 우리들의 첫날밤에 당신이 거부했던 즐거움이지」그는 바이다를 쳐다보지도 않고 침착하게 대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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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 할리퀸 시리즈 91

뜨거운 사막의 열정

모로코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한 바이다는 사업가 카림과 사랑에 빠지지만 사소한 오해로 결혼은 첫날밤부터 엉망이 되었다. 그리고 결혼 1주년이 되는 날, 바이다는 카림이 불구자가 되었다는 끔찍한 소식을 듣는데….

▶ 책 속에서

「한 달이라뇨? 한 달씩이나 여기 있으란 말인가요?」

바이다는 기겁을 하고 뒤로 물러났다.「내 휴가는 2주일밖에 안 돼요. 게다가 이런 일이 벌어지리라곤 상상도 못 했어요」

「당연히 그랬겠지. 썩은 나무 토막 대신 살아 있는 인간이 나타났으니」카림이 기다렸다는 듯 빈정거렸다.「내가 멀쩡하게 살아 있다는 걸 알았다면 당신이 돌아올 생각이나 했겠소?」

바이다는 마른침을 꼴깍 삼켰다. 카림의 무사한 것을 확인하고 느낀 최초의 기쁨 대신 심한 무력감과 좌절만이 그녀를 괴롭히고 있었다.「당신은 벌써 날 밑바닥까지 떨어뜨렸어요. 이런 식으로 날 괴롭혀서 무슨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는 거죠?」

「물론 우리들의 첫날밤에 당신이 거부했던 즐거움이지」그는 바이다를 쳐다보지도 않고 침착하게 대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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