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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새늘 지음 | 동아 펴냄 | 로맨스
  • 용량 : 344 KB | 2012년 10월 11일 출간
  • 9.2점 / 4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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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왜 아직도 선생님이야?”
“꼬박꼬박 선생님이라고 부르라고 시킨 건 선생님이었어요. 설마 이것도 기억 안 나는 건 아니겠죠?”
“그땐 네가 내 제자였으니까 그랬지. 이젠 안 그래도 돼.”

“아무리 그래도 선생님은 너무 딱딱하다는 생각, 안 하냐? 내 직업이 교사도 아니고.”
“그렇게 싫으면 아저씨라고 불러드려요?”
“아기 같던 꼬맹이가 언제 이렇게 컸지?”
“원래 애들은 빨리 크는 법이에요.”
“하하하, 너도 인정하는 구나? 그땐 네가 애였다는 거.”
“어른은 아니었으니까요.”
“꼬맹이라 그러면 되게 싫어했으면서.”
“그건 지금도 싫어요. 그때도 지금도 내가 꼬맹이는 아니었으니까. 그냥 좀 어렸을 뿐이지.”

‘사랑한다, 눈이 아닌 가슴으로. 사랑한다,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사랑한다, 가벼움이 아닌 진중함으로. 사랑한다, 최유진에게는 적어도 선생이었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던 이정우가 그냥 한 남자로서 너를.’ - 서른, 이정우

‘이 사람의 사랑을 받으면 어떠한 느낌일까? 수십 번 수백 번 아니, 수천 번을 생각하고 상상했었다. 그리고 나는 상상에만 그치던 그 사랑을 지금 이 순간 조금씩 피부로 느끼고 있다. 상상에만 그치던 것이 현실이 되는 순간, 그 어떤 드라마의 여주인공도, 그 어떤 소설의 여주인공도 부럽지 않게 된다.’ - 스물넷, 최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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