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iuri.com
나만을 위한 추천
[BL]꽃은 지고 …

마뇽

당신의 꽃이 되…

민희서

악마의 순정

문희

떡 하나 주면 잡…

사슴묘묘

어쩌다 그날 밤…

다온향

적호 : 붉은여우…

윤솔미

대표님 조련사

이성연

연애 친구

송민선

미스터 라이트 …

김빠

둥지로 날아든 새
적랑(赤狼)
피우리 / 11.04.04
전부 사랑이야
이상원
피우리 / 10.12.20

No.1 전자책 피우리

  • 내서재
  • 보관함
북머니 충전
정액제서비스
무협/판타지
성인소설
대여제서비스
무협/판타지
  • 다음-피우리블로그
  • 네이버-피우리블로그
  • 저작권오케이사이트
  • 디지털콘텐츠표시우수사이트
>
  • 알바레스의 신부 독자추천
  • 샌드라 마턴(번역:최은란) 지음 | 신영미디어 펴냄 | 로맨스
  • 15세 이상 관람가 | 용량 : 204 KB | 2008년 08월 06일 출간
  • 8.2점 / 28건
    별점주기
  • 전자책 정가
     2,500원
  • 전자책 판매가
     2,500원   보너스 25P
페이스북 트위터
상품 평가
책 소개

9개월 후…

임신 기간 내내 아기 아버지에 대해 굳게 입을 다물고 있던 캐린은 출산 중 출혈 과다로 사경을 헤매게 되자 마침내 그의 이름을 밝힌다. 소식을 들은 라파엘은 곧장 달려와 청혼을 하지만….

▶ 책 속에서

「라프」

캐린은 목을 가다듬었다. 등뒤로 두려움이 퍼져갔다. 하지만 그건 어리석은 반응이었다. 두려울 것이 뭐가 있단 말인가?

「날 보게 돼 놀란 것 같군, 캐린」

「그래요. 여, 여긴 웬일이죠?」

「퀘리다, 그야 당연히 당신을 만나러 왔지」그는 자신의 품에 안겨 잠든 아기를 내려다보았다.「그리고 당신의 딸을 만나러」

「왜 당신이 내 아기를 안고 있죠?」

「〈우리〉의 아기라고 해야 정확하지 않을까? 결국 나의 딸도 된다는 얘기지」
리뷰 (28)
상품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