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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선희 설교29집) 자기결단의 허실 1/3
  • 곽선희 지음 | eBook21 펴냄 | 새 뷰어 전용 도움말
  • 용량 : 234 KB | 2012년 03월 1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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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설교만으로 소망교회를 부흥시킨 '설교의 달인' 곽선희 목사의 설교집.
<자기결단의 허실>은 곽선희 목사가 소망교회 강단에서 설교한 내용을 글로 풀어 문자화한 스물 아홉번째 책이다.

*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시기 바로 몇 시간 전에 마지막으로 제자들을 불러놓고 간곡하게 밤이 늦도록 길게 길게 설교하십니다. 요한복음 13, 14, 15, 16, 17장의 다섯 장에 걸친 긴 설교를 하시고, 성찬예식을 행하시고, 그리고 제자들에게 당부하십니다. 굳세게 하시고, 정신차리라 하시고, 경고도 하셨습니다. 제자들은 이 시간이 마지막 시간이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마지막이라고 말씀하시는데도 마지막이라고 듣지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좀 더 확실하게 결단을 했어야 하는데 저들은 나름 나름으로 몽롱한 가운데서 여느날처럼 무심히 지내고 있었습니다. 말로는 결심을 한다고 했습니다마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베드로가 결심하고 죽을지언정 따르겠습니다, 하니까 다른 제자들도 나도 나도 나도…뒤따라서 헛된 맹세를 했습니다. 베드로는 그렇게 장담하고 맹세했지마는 그 결심은 여지없이 무너졌습니다. 결단은 헛것으로 돌아갔습니다. 예수를 세 번이나 모른다고 하고 맹세하고 저주까지 했습니다. 형편없이 무너졌습니다. 왜 이런 일이 있어야 했습니까.
- 자기결단의 허실(마태복음 26 : 31 - 35) 본문 중 발췌



목차

자기결단의 허실(마태복음 26 : 31 - 35)
나귀새끼를 타신 왕(마태복음 21 : 1-11)
부활의 첫 증인(요한복음 20 : 11-18)
제 2의 소명(요한복음 21 : 1-14)
주가 쓰시겠다 하라(마태복음 21 : 1 - 5)
실종된 평강의 길(이사야 59 : 1 - 8)
농부의 인내 (야고보서 5 : 7 - 11)
돌이켜 어린이같이(마태복음 18 : 1 - 10)
효도의 지혜 (잠언 23 : 22 - 26)
작가 소개

저자 곽선희

'설교의 달인' 곽선희 목사.

장로회 신학대학을 졸업하고 프린스턴 대학 신학석사, 풀러신학 선교신학박사이다.
인천제일교회 목사, 장로회 신학대학 교수, 숭의여자전문대학 학장, 서울장로회신학교 교장을 역임하였고,
소망교회 목사로 있다.

- 장로회 신학대학 졸업
- 프린스턴 신학석사
- 풀러신학 선교신학박사
- 인천제일교회 목사
- 장로회 신학대학 교수 역임
- 숭의여자전문대학 학장 역임
- 서울장로회신학교 교장 역임
- 소망교회 원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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