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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영 지음 | 신영미디어 펴냄 | 로맨스
  • 용량 : 391 KB | 2006년 08월 23일 출간
  • 9점 / 2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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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신영미디어 '김하영' 님의 장편 로맨스>

내가 태어났을 때, 이 땅은 이미 그의 나라였다.

내가 그의 손을 잡았을 때, 나는 한 줄기 희망과 절망의 나락 사이에 서야 했다.
그리고 나는 오늘도 봄을 꿈꾼다.
희망과 절망이 함께 교차하여 낳을 아름다운 봄의 꿈을…….

마음 속의 꽃을 지키기 위해 손은 내민 남자, 미쓰이. 그의 손을 잡았기에 어 이상 꿈꿀 수 없게 된 여자, 윤영. 엇갈린 마음 사이의 애틋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하나(花)
작가 소개
<작품 속에서>

「혼인은 본디 서로의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전 당신의 마음을 얻지 못했습니다.」

미쓰이가 무슨 뜻으로 이런 말을 하는지 윤영은 그제야 이해가 가기 시작했다.

「다소의 강제와 제 억지가 섞였던 혼인입니다만, 제게 마음을 열 각오가 되신다면 야스히사라고 불러 주십시오.」

오만하다면 오만하고, 자신만만하다면 자신만만한 말이다. 미쓰이는 지금 분명 윤영이 자신을 좋아하게 될 것이라고, 그에게 마음을 허락할 것이라 말하고 있다.

「다만, 너무 오랫동안 기다리게 하지는 말아 주길 바랍니다.」

「미쓰이 상…….」

「결혼 후에 잠시 연애를 할 시간을 갖는다는 것, 왠지 느낌이 좋은 말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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