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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호 천사(♣ 《TDD》시리즈) 독자추천
  • 수잔 브럭맨(번역:엄진현) 지음 | 신영미디어 펴냄 | 로맨스
  • 용량 : 354 KB | 2007년 11월 08일 출간
  • 9.8점 / 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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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서평

"수잔 브럭맨은 진정한 로맨스 소설의 기준이다."- 로맨틱 타임스 -

"월든북스,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위험을 향해 무한질주를 하는 그들, 네이비 실(Navy SEALs)이 T.D.D.(Tall, Dark & Dangerous) 시리즈로 다시 돌아왔다!"

"수잔 브럭맨의 책에는 당신이 원하는 웃음과 눈물, 서스펜스와 강렬함, 이 모든 것이 들어 있다."- 아마존 독자평


※ 책 소개

그녀가 몸을 뒤로 빼고 장난스러운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정말 날 구해 주고 싶었군요?"- 브리트니 -

그도 웃었다. 정말 이상했다. 몇 분 전만 해도 웃는다는 건 상상도 할 수 없었는데."그래요."- 웨스 -

이룰 수 없는 사랑으로 힘들어하던 미 해군 네이비 실 중사 웨스는 어쩔 수 없이 아름다운 브리타니와 소개팅을 하게 되지만, 그녀를 만난 후, 상황은 전혀 달라졌다. 여자에게 기대고 싶은 마음이 생기다니! 게다가 그녀의 신상에 위험한 일들만 생긴다. 하지만 진짜 위험에 빠진 사람은 브리타니가 아니라 웨스 자신이라는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

※ 책 속에서

"브리트니!"

그녀가 발을 헛디뎌서 층계에서 미끄러지는 모습이 보였다. 그리고는 다시 일어나지 못했다. 사람들에게 밟히는 건 아닐까? 넘어졌을 때 머리를 부딪친 건 아닐까?
20년 같은 20초가 지나고 그가 드디어 층계에 다다랐을 때 그녀가 한 손으로 머리를 잡고 일어났다.
"세상에, 당신 괜찮은 거예요?"

"머리를 어디에 부딪쳤어요. 하지만 발목 쪽이 정말……."

웨스는 브리트니를 번쩍 안아 들었다. 심장이 빠르게 뛰어 온몸에 아드레날린이 질주하고 있었다. 필요하다면 그녀를 안고서 LA까지라도 뛰어갈 수 있었다.

"난 괜찮아요. 오, 웨스, 그냥 집에 가요. 난 괜찮다니까요."

"어림없어요."

"오, 달링."그녀가 몸을 뒤로 빼고 장난스러운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정말 날 구해 주고 싶었군요?"

그도 웃었다. 정말 이상했다. 몇 분 전만 해도 웃는다는 건 상상도 할 수 없었는데. 한동안은 웃을 일이 없을 줄 알았다."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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