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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두 지음 | 피우리 펴냄 | 로맨스(역사/시대물)
  • 15세 이상 관람가 | 용량 : 376 KB | 2010년 05월 31일 출간
  • 9.1점 / 9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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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2009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소 뒷발로 쥐 잡는다고, 귀양살이 하고 있던 선비 이원이 어쩌다가 단양 사또로 부임을 하게 되었는데,
밤이면 저승사자가 찾아와 협박하고, 웬 주책없는 여우는 제 마누라 거시기를 찾아내라 닦달하고,
하인은 장가보내 달라 채근하고, 귀양살이하는 죄인은 병이 들어 골골거리고,
출두한 어사는 재수 없기가 이루 말할 수가 없고, 시찰 온 관찰사는 단양팔경 구경한다 난리고,
임금은 변덕을 부리고, 노루는 자꾸 자기가 애기씨라고 사기를 치고,
아주 골치가 아파오는구나.
도대체 고을살이하기가 왜 이리 힘든 것인지, 이거야 원 고을살이가 시집살이보다 더 맵구나.

우리 고을 원님, 이원은 무사히 단양에서의 고을살이를 마치고 한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그나저나 관기를 사사로이 빼돌려 첩으로 삼는 자를 찾아내 일벌백계하겠다고 임금 앞에서 떠들어댔는데,
우리 고을 원님은 관기도 아니고 어린 관노한테 자꾸 눈이 가니 이 일을 어찌하면 좋단 말인가.
작가 소개

- 연두

글과 관련없는 인생을 살려고 무던히 저항했지만
이제는 운명으로 발아들여 보려고 애쓰고 있다.
물론 운명은 날 계속 시험하고 있다. 아주 가혹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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