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iuri.com
나만을 위한 추천
언젠가 당신이 …

교묘히

사람이 아니었다

복면 토끼

노 모어(NO MORE…

이윤진

어쩌다 보니 탕…

붉은포도

공작가의 솜사탕

팡두두

그가 넥타이를 …

적영赤瑛

가임기 부부

금단

이렇게 큰데 한 …

망루

나의 연인에게

향기바람이

그 여자, 그 남자를 ..
이서윤
피우리 / 12.03.02
굴레 (무삭제 개정판)..
김도경
피우리 / 11.11.07

No.1 전자책 피우리

  • 내서재
  • 보관함
북머니 충전
정액제서비스
성인소설
대여제서비스
무협/판타지
  • 다음-피우리블로그
  • 네이버-피우리블로그
  • 저작권오케이사이트
  • 디지털콘텐츠표시우수사이트
  • 반했어요, 대리님 1/3
  • 신민영 지음 | 에이블 펴냄 | 로맨스 | 새 뷰어 전용 도움말
  • 용량 : 495 KB | 2022년 09월 23일 출간
  • 0점 / 0건
    별점주기
구매 3,400원   전자책정가 3,400원  보너스 34P
10,200원   전자책정가 10,200원  보너스 102P
페이스북 트위터
상품 평가
책 소개

“관심이 갔어요, 처음 본 순간부터.”

강준의 대답에 좌중에 정적이 흐른다. 강준의 반짝이는 눈이 오로지 한 사람만을 향하고 있다.
사람들의 시선이 마켓블루 남신, 이강준의 고백을 받은 이를 향해 일제히 돌아갔다.
그 시선 속에는 그녀에게 더는 느껴지는 게 없다며 차갑게 돌아섰던 전 남친의 눈도, 그리고 그 남자의 마음을 훔쳐 간 여자의 눈도 섞여 있었다.

느루의 얼굴이 일순간 당혹으로 붉게 물든다.

‘아니에요, 여러분. 여러분이 상상하시는 그런 로맨틱한 그림 아닙니다.’

그때, 강준에게서 쐐기를 박는 말 한마디가 더 떨어졌다.

“반했어요, 대리님.”

느루는 미세하게 미간을 찌푸리며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느루의 불안한 눈빛이 강준을 향해 묻는다.

‘너! 이게 무슨 개수작이야?’

그러자 강준이 웃었다.
붉은 입술을 느슨하게 당겨 짓궂게 씩.

‘반응이 왜 그래? 나 지금 당신 소원 들어주는 건데.’
리뷰 (0)
상품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