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iuri.com
나만을 위한 추천
강제로 결혼

커리

뚱뚱한 나를 변…

망루

내 남자

문희

떡, 떡, 떡

금나루

공복 주의

꽁양

신을 사랑하지 …

이서윤

예쁘네, 짓밟고 …

강설탕

머스트, 짐승의 …

바람바라기

곱게 키운 여동…

색계

아일랜드 1/2
김도경
피우리 / 11.06.24
매의 검 1/2
김경미
피우리 / 10.10.01

No.1 전자책 피우리

  • 내서재
  • 보관함
북머니 충전
정액제서비스
성인소설
대여제서비스
무협/판타지
  • 다음-피우리블로그
  • 네이버-피우리블로그
  • 저작권오케이사이트
  • 디지털콘텐츠표시우수사이트
  • 주산군 실종 사건 독자추천
  • 기영 지음 | 봄 미디어 펴냄 | 로맨스 | 새 뷰어 전용 도움말
  • 용량 : 6,490 KB | 2021년 05월 24일 출간
  • 9.5점 / 15건
    별점주기
  • 전자책 정가
     3,300원
  • 전자책 판매가
     3,300원   보너스 33P
페이스북 트위터
상품 평가
책 소개

※본 도서는 <조선 옷고름 연쇄 살인 사건>의 연작입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보름입니다. 저도 보름 후에는 고향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판호가 금정 대군의 딸과 혼인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땐
그저 속으로만 품었던 마음마저 접어야 한다는 사실이 미치도록 아팠다.

“그동안 보답할 길이 없어 늘 마음의 짐이었는데
이 일을 해결하고 나면 저도 후련하게 돌아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

치경이 서신으로 부탁했던 주산군 대감의 실종 사건.
판호를 보니 마음이 흔들리지만, 사건을 해결하고 그에 대한 감정도 모두 지울 것이다.

“이렇게 되면 가능성은 두 가지밖에 없을 듯합니다.
첫 번째는 스스로 잠적하신 경우이고 두 번째는 변고를 당하셨을 경우입니다.”

알 수 없는 주산군의 행적에 고민하기도 잠시, 서서히 밝혀지는 사건의 전말과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강선과 판호의 감정.

“영결무정유(永結無情游), 상기막운한(相期邈雲漢)이라.
정에 얽매이지 않는 우정을 영원히 맺어,
다음엔 저 은하수에서 도련님과 다시 만나기 원합니다.”
연작 소개

연작은 서로 독립적이면서도 관련이 있는 작품들로서 함께 읽으면 스토리 전체를 더욱 즐기실 수 있습니다.

리뷰 (13)
상품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