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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에 그려진 이야기 부제: 그리스인들의 별자리 신화
  • 데이비드 W. 마셜 지음 | 커넥팅 펴냄 | 새 뷰어 전용 도움말
  • 용량 : 54,785 KB | 2020년 03월 0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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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35년 넘게 고대 지중해인들의 천체 관측과 항법을 연구한
역사학자 데이비드 W. 마셜 교수가 들려주는 매혹적인 별자리와 그리스 신화 이야기!

2000년 전 고대 그리스인은 신들이 별자리를 만들어 하늘에 자신의 모습을 새겼다고 믿었다. 용맹하게 싸운 영웅들을 기리기 위해 별자리를 만들었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또 별자리는 인간에게 도덕적 영감을 불어넣고 윤리적 가르침을 제시한다고 여겼다.

35년 넘게 탐사, 항법, 천체 관측 그리고 고대 지중해 역사를 연구한 데이비드 W. 마셜 교수는 이 책, 《하늘에 그려진 이야기》에 BC 800년경 호메로스로부터 AD 150년경 프톨레마이오스까지 약 천 년에 이르는 문헌에서 수집한 48개의 별자리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 오래된 이야기는 고대부터 오늘날 우리에게까지 영감과 도덕적 신념, 인간의 보편적 가치를 전해준다.

이 책에는 별자리에 대한 이야기뿐 아니라 별자리의 그리스어, 라틴어 이름, 주성, 적경, 적위 등 별자리에 관한 유용한 정보도 담겨있다. 또한 고대의 별자리와 현대의 별자리의 다른 점, 고대 별자리를 잘못 이해한 사례, 그리고 고대의 농사, 항해와 현대의 농사, 항해에서 별자리가 어떤 역할을 맡았는지에 관한 실용적인 이야기도 전해준다. 별자리에 대한 과거와 오늘날의 인식이 어떻게 변했는지 설명하고, 요즘은 사라진 별자리의 인문학적 가치를 다시 깨닫게 한다. 고대 문헌으로부터 재구성한 일러스트와 별자리 차트와 같은 시각적인 요소를 통해 별자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며, 고대 우주론 및 별자리 매핑에 대해 독자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35년 넘게 고대 지중해에 관하여 탐사, 항법, 천체 관측을 연구해온 역사학자 데이비드 W. 마셜의 연구 결과와 매력적이고 가치 있는 별자리 이야기를 담은 《하늘에 그려진 이야기》는 우리가 밤하늘에 바라보는 별자리에 다시금 숨결을 불어넣게 하고, 단순한 하늘의 별자리가 아닌 그 속에 담긴 인문학적 가치를 깨닫게 만드는 귀중한 책이다.
작가 소개

- 데이비드 W. 마셜

역사학자이자 기록연구사이다. 카네기 최상위 연구 기관인 텍사스 테크 대학교(Texas Tech University)의 교수 및 연구자, 문헌 보관자로 활동했다. 그는 초기 아메리카 원주민, 서부 개척 지대 및 고대 지중해 시기의 탐험 활동, 항해, 천체 관측, 야생 생존기 등을 35년 동안 집중적으로 연구해왔다. 그 과정에서 전 세계의 수많은 기록보관소, 박물관, 고고학적 유적지를 방문했다. 북극과 남극을 포함해 전세계 7개 대륙 곳곳을 여행했으며 야외 캠핑을 즐기는 여행가이기도 하다. 보트, 카누 타기와 하이킹, 등산을 좋아하고 자연 서식지에 사는 야생 동물들을 관찰하는 것을 즐긴다. 개인 홈페이지에 여행 관련 사진과 고대 유물에 대한 기록을 올리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마운틴 맨Mountain Man: John Colter, the Lewis and Clark Expedition, and the Call of the American West>이 있다.


- 번역: 이종인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 대학교 전문번역가 양성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를 번역했고 최근에는 E.M.포스터, 존 파울즈, 폴 오스터, 제임스 존스 등 현대 영미작가들의 소설을 번역하기 시작했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한 이래 지금까지 140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500권을 목표로 열심히 번역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번역을 잘 할 수 있을까, 늘 고민하며 20만 매에 달하는 번역 원고를 주무르는 동안 글에 대한 안목이 희미하게 생겨났고 번역 글쓰기에 대한 나름의 체계를 정리할 수 있었다. 또한 유현한 문장의 숲을 방황하는 동안 흘낏 엿본 기화요초의 추억 덕분에 산문 30여 편을 모아 수필집을 내기도 했다. 앞으로도 우자일득(愚者一得: 어리석은 자도 많은 궁리를 하다 보면 한 가지 기특한 생각을 할 때가 있다)의 넉자를 마음에 새기며 더 좋은 번역, 글을 써 볼 생각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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