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iuri.com
나만을 위한 추천
출근해서 만나요

한야하

이리와

아이수

퇴근하세요, 팀…

민다빈

내가 나빴다

마지은

탐 (貪)

시크

예쁜 쓰레기

최이서

[ML]넘치도록 가…

홍월

취수혼

마뇽

산신제

마뇽

[BL]오점 1/2
탄산
이클립스 / 19.09.05
스타(Star)
김다인
피우리 / 11.04.08

No.1 전자책 피우리

  • 내서재
  • 보관함
북머니 충전
정액제서비스
무협/판타지
성인소설
대여제서비스
무협/판타지
  • 다음-피우리블로그
  • 네이버-피우리블로그
  • 저작권오케이사이트
  • 디지털콘텐츠표시우수사이트
  • 내일은 없어: 뜨거운 안녕 Prequel
  • 和수목(화수목) 지음 | 에버코인-오후 펴냄 | 로맨스 | 새 뷰어 전용 도움말
  • 용량 : 705 KB | 2019년 10월 03일 출간
  • 10점 / 2건
    별점주기
  • 전자책 정가
     4,000원
  • 전자책 판매가
     4,000원   보너스 40P
페이스북 트위터
상품 평가
책 소개

처음 본 순간부터 강하게 끌렸던 강범영과 김의진의 첫 만남, 그리고 현재.
‘뜨거운 안녕’, 그 시작에 관한 이야기.

12월 24일.
그날은 크리스마스이브였다. 1년 중 가장 불행한 날.

- 제가 돌려받아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받은 사람이 원치 않으니까요.”
- 정 그러시다면, 직접 돌려받겠습니다.

예민한 본능이 위험을 알려 왔지만 때는 이미 늦은 뒤였다.

“오셨습니까.”

온 신경을 사로잡는 목소리.
그에게는 잘생겼다는 말로는 부족한 남다른 분위기가 있었다.

“왜 안 받으세요?”
“생각 중이었습니다. 당신의 목적이 정말 이것뿐인가.”
“…….”
“식사, 하셨습니까.”

이건 우연일까, 운명일까?
아니면, 덫일까.
교묘한 미소 뒤에 가려진 그것의 형체를 도무지 가늠할 수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알 수 없어.’

그래서, 그녀는 미친 짓을 한번 해 볼 참이었다.
작가 소개

- 和수목

*출생 : 1월 31일
*거주지 : 서울
*가족 : 부모님, 1남 1녀 중 장녀
결혼이 현실에서도 해피엔딩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쓰기 시작.
곱씹을거리가 많은 글을 쓰는 것이 목표.
후속작 '뒤돌아선 사람들' 준비 중.


[출간작]
뜨거운 안녕
철의 여인
리뷰 (2)
상품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