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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 광팬 지음 | 페퍼민트 펴냄 | 로맨스 | 새 뷰어 전용 도움말
  • 15세 이상 관람가 | 용량 : 1,641 KB | 2019년 02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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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권력을 위해 사는 속물검사 감이운과 특종을 위해 뛰는 열혈기자 김윤하!
불법도박장에 잠복한 두 사람은 상대의 정체를 알지 못한 채 서로에게 접근한다.

이운의 진압작전 중 작은 사고로 인해 기절한 윤하는 취재하던 카메라를 망실하고,
윤하의 카메라 망실로 인해 이운은 ‘도박 검사’라는 오명과 함께 중앙지검에서 북부지검으로 좌천당하는데?!

"당신 때문에 다 망쳤어! 내가 5년 동안 대검으로 가려고 흙탕물에 얼마나 뒹굴었는 줄 알아?!"
'대검'이라는 말에 윤하는 그제야 이운이 표출해내는 분노의 근원지를 깨닫고는 헛웃음을 터뜨렸다.
"…속물."
"…뭐라구요?"
"당신이 대검찰청 발령이 엎어져서 화내는 게 아니라, 사회정의를 구현하지 못해서 화를 내는 거라면… 나 백번도 넘게 사과할 수 있어."
"…."
"다시는 마주치지 말죠. 감이운 검사님."

분명 다시는 마주치지 않기로 한 사이인데...
당신이 왜 여기 있어?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면이 다른 두 남녀의 티격태격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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