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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린 그레이엄(번역:윤재승) 지음 | 신영미디어 펴냄 | 로맨스
  • 15세 이상 관람가 | 용량 : 236 KB | 2009년 11월 23일 출간
  • 8.8점 / 2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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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다시는 못 보게 될 줄 알았던 사람!

남미로 출장을 갔다가 죽은 줄 알았던 남편 다미아노가 돌아왔다.
그러나 순탄치 않았던 결혼생활 때문에 아내 이든은 반가우면서도 두려운 마음이 앞선다. 게다가 타블로이드 신문에 실렸던 친구 마크와 그녀의 포옹사진을 남편이 보게 되는데….

▶책 속에서

「그럼… 늘 이렇단 말이에요?」

다미아노가 그녀의 녹색 눈을 바라보았다. 「당신은 그냥 긴장을 풀지 못했던 거요. 콤플렉스가 너무 많았지. 당신은 내 자존심을 정통으로 건드렸소. 내가 만족시킬 수 없는 유일한 여자가 내 아내였으니…」

「나한테는 별로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난 몰랐어요」 그녀는 몹시 후회스런 투로 속삭이며 뒤늦게 사과하는 뜻에서 그의 어깨에 입을 맞췄다. 그녀는 그를 잃을 뻔했다. 그가 돌아와 둘의 결혼에 다시 한 번 기회를 준 것에 그녀는 너무도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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