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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이 차오른다 (외전증보판) 독자추천
  • 온누리 지음 | 마롱 펴냄 | 로맨스 | 새 뷰어 전용 도움말
  • 용량 : 707 KB | 2018년 02월 20일 출간
  • 9.6점 / 15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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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관계에 마침표를 찍다-

“넌 몰라. 사람을 좋아한다는 게 어떤 건지.”

그 밤. 민주는 그랬다.
하얗게 불태우고 미련조차 남기지 말자고.
부질없는 제 짝사랑에 마지막을 고했던.

“따뜻한 사람 만나고 싶어.
혼자가 아니라 둘인 게 당연한 사람.“

무감한 얼굴로 사랑을 숨겼던 여자, 홍민주.

“너랑 자고 싶다고 한 건, 네가 갖고 싶다는 얘기야.
네가 갖고 싶다는 얘기는, 나만 소유하고 싶다는 뜻이고.”

그 밤. 강태는 그랬다.
불필요한 감정의 교류 따윈 오류가 될 뿐이라고.
그런 제가 처음으로 원한 여자가 홍민주, 바로 너라고.

“다른 남자 만나지 마.”

무심한 마음으로 사랑을 몰랐던 남자, 이강태.

이제야 난 널 알았는데. 안아 주고 싶은데.
그렇게 텅 빈 마음으로 네가 들어왔다.

저 달이 차오르듯, 네가 내게 차오른다.
작가 소개

- 온누리

읽어 주신 모든 분들께
잔잔한 행복과 소소한 행운
그리고 일상의 평화로움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출간작
[사랑해서 그랬어]
[매력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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