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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영 지음 | 피우리 펴냄 | 로맨스(판타지/SF물)
  • 15세 이상 관람가 | 용량 : 564 KB | 2009년 07월 20일 출간
  • 9.6점 / 32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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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2007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7년간의 간병생활이 남긴 것은 정신적, 육체적 피폐함 뿐이 아니었다.

외로움. 위로해 줄 이 하나 없는 현실.

그래서 갑자기 뛰쳐 들어온 그 '짐승'에게 우정을 느끼기까지 했었다.
얼마나 위험한 야수인지 잊어버리고서.

왜인지도 몰랐던 얄팍한 우정이 배신을 당하고서야, 짐승에게 맞서고 대항했다.
그로 인해 찾아온 건 차라리 죽음이 더 나았을 고통과 변성(變性).
그리고 그 짐승의 형이라는 자.

누구도 믿지 않을, 인간의 모습을 한 인간이 아닌 자들의 비밀스런 세계와
이젠 자신도 그 일족의 하나가 되었다는 것을 어찌 쉽게 받아들일까.


하지만 정연은 그에게
'짐승의 임금님' 이라는 별명을 혼자 붙여놓고 피식 웃었다.
그가 인간이 아니라는 사실은,
그를 향해 흘러가는 감정을 막지 못했다.


그가
그녀를 안고
달로 데려가고 있었다.

별과 노닐 수 있도록,
다른 세상의 봄을 보여주었다…….


Fly me to the moon
And let me play among the stars
Let me see what spring is like on Jupiter and Mars
작가 소개


이수영

어느새 불혹. 어른의 나이가 되었다. 항상 아이의 마음으로 살다 보니 나이도 더디 먹더라.
아무나 어른이라 칭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어른의 책임은 무겁다.
누구에게나 가슴을 펴고 스스로 어른이라 칭할 수 있는 세월이 앞에 있길 바란다.

1998년 [귀환병 이야기]
2000년 [암흑 제국의 패리어드]
2002년 [쿠베린]
2005년 [사나운 새벽]
그리고 2007년, [FLY ME TO THE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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