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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수목 지음 | 오후 펴냄 | 로맨스 | 새 뷰어 전용 도움말
  • 15세 이상 관람가 | 용량 : 6,668 KB | 2015년 06월 23일 출간
  • 9.4점 / 15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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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나는 미친 것이 분명하다.
그것도 아주 더럽게.

서른하나는 그런 나이다.
적나라한 현실과 적당히 타협할 줄 알고,
그가 아무리 괜찮은 사람이어도
결혼 상대자가 될 수 없다는 걸 뼈저리게 실감하는 나이.

스물다섯일 때 나는 집에서 독립했다고,
스스로 돈을 번다고 내가 어른인 줄 착각했었다.
하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스물다섯은 너무 어렸다.

그럼 서른하나는 어른인가? 아니다.
서른둘이 되고,
서른셋이 되고,
서른다섯을 넘기면 서른하나도 어렸다고 회상할 것이다.
그에게 복수할 마음을 먹은 것 자체만으로도
어렸다는 증거는 충분할 터였다.

그러나 스물다섯의 내가 그랬듯,
서른하나의 나도 내가 어리다 생각하지 못했다.
이 모든 것은 나이를 먹은 후에 깨달을 시간의 형벌이었다.

시간이 지나야만 찾아오는 형벌.
사람들은 그것을 ‘후회’라고 부른다.
작가 소개

- 和수목

*출생 : 1월 31일
*거주지 : 서울
*가족 : 부모님, 1남 1녀 중 장녀
결혼이 현실에서도 해피엔딩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쓰기 시작.
곱씹을거리가 많은 글을 쓰는 것이 목표.
후속작 <철의 여인>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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